Seoul · 종로 평창동 · 자문밖문화포럼 협력사업

자문밖 국제 아트레지던시 FLEX (PLAT) FORM · 플렉스(플랫)폼

평창동 북한산 자락, 산의 흐름을 따라 흐르듯 배치된 복합문화예술공간.
완결이 아니라, 자라나는 예술의 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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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tion · 위치 서울 종로구 평창동 북한산 자락 경사지
Site Area · 대지면적 999㎡ 302평 제1종전용주거지역
Floor Area · 연면적 648㎡ 196평 지하 2개층
Studios · 작업실 5 20실 후원으로 단계 확장
북한산 능선을 배경으로 평창동 경사지에 자리한 자문밖 국제 아트레지던시

Architecture 건축소개

완결을 목표로 하지
않는 건축

자문밖 국제 아트레지던시는 자문밖 문화예술 커뮤니티의 중심 장소이자, 국내외 아티스트의 창작과 국제교류를 지원하는 복합문화공간이다. 건축물은 평창동 북한산 자락의 복원된 경사지 위에 산의 흐름을 따라 흐르듯 배치된다.

자연과 사람, 시간과 참여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하고 성장하는 살아 있는 예술의 지형 — 그것이 자문밖 국제 아트레지던시가 그리는 풍경이다.

자문밖 국제 아트레지던시 커뮤니티 계단광장 — 사이니지 벽과 사람들이 모인 외부 공간

01

Growing Strategy 후원으로 자라는

작은 씨앗이
예술의 숲이 되기까지

자문밖 국제 아트레지던시는 후원으로 자란다. 후원은 단순한 재정적 기여를 넘어 풍경과 구조에 흔적을 남기고, 작은 씨앗처럼 놓인 스튜디오는 시간과 참여를 따라 자라나 마침내 예술의 숲을 이룬다. 다섯 개의 스튜디오에서 스무 개에 이르기까지, 후원자의 이름은 플랫폼의 일부로 함께 기록된다.

51단계 101.5단계 202단계

자연과 사람, 시간과 참여가 그리는
살아 있는 예술의 지형.

건축은 완결되지 않는다. 후원과 창작이 더해질 때마다, 자문밖의 풍경은 한 겹씩 자라난다.
북한산과 평창동 마을을 마주한 자문밖 국제 아트레지던시 전시 테라스

02

Space & Nature 산을 마주한 예술

자연을 배경으로
놓이는 작품

전시실과 테라스는 북한산과 평창동 마을을 마주한다. 큰 창과 열린 데크를 통해 빛과 바람, 산의 풍경이 공간으로 들어오고, 작품은 자연을 배경으로 놓인다.

  • 전시실
  • 갤러리
  • 계단테라스가든
  • 선큰가든
산을 향해 열린 목재 데크 위 자문밖 국제 아트레지던시 퍼포먼스 테라스

03

Performance Terrace 퍼포먼스 테라스

예술이 펼쳐지는
열린 무대

옥상의 야외공연장과 계단테라스가든은 입주 작가와 시민이 함께 모이는 무대가 된다. 산을 향해 열린 목재 데크 위에서 공연과 전시, 교류가 이어진다.

  • 야외공연장
  • 퍼포먼스 데크
  • 커뮤니티

Project Overview 건립사업 개요

국내외 예술가를 위한
복합문화공간

목적
국내외 예술가의 창작과 국제교류를 위한 복합문화공간 조성
위치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동 93-4
협력
서울시 · 종로구 · (사)자문밖문화포럼
설계
하태석 (스케일아키텍처)
대지면적
999㎡ (302평)
연면적
648㎡ (196평)
규모
지하 2개층
일정
2026년 말 착공 · 2028년 초 개관

주요시설

  • 작업실 5실
  • 다목적공간 (교육·세미나·전시)
  • 전시실
  • 회의실
  • 사무실
  • 작품보관실
  • 주차장
  • 야외공연장
  • 선큰가든
  • 계단테라스가든

2025년 지명건축공모 당선작 — 하태석(스케일아키텍처) ‘플렉스(플랫)폼’

Architect 건축가

하태석Ha Tae-seok

스케일 아키텍처 대표 · 영국왕립건축사 (RIBA)

  • 영국 AA스쿨(Architectural Association) 졸업
  • 퓨처시티 소사이어티 공동의장
  • 인천 서구 총괄건축가 ‘스마트에코시티’
  • 베니스비엔날레 · 국립현대미술관 초청 작가
  • 부산월드엑스포 · 현대자동차 미래 자문위원
  • 성균관대학교 겸임교수

자연과 사람, 시간과 참여가 그리는
살아 있는 예술의 지형.